스포츠 과학 논문 아카이브.
스포츠 과학, 속도 기반 훈련(VBT), 퍼포먼스 측정 분야의 주요 논문 요약·분석.
테니스 서브 스피드건과 IMU 수치가 다를 때: 볼 속도와 라켓 속도는 다른 값이다
라켓 IMU가 스피드건의 절반만 찍는다고 고장이 아닙니다. 서로 다른 대상을 측정하기 때문입니다. 물리적 원리와 실제 연구 2건, 올바른 해석법까지 정리했습니다.
카페인 섭취 후 VBT 속도가 급등할 때: 제대로 읽는 법
카페인으로 인한 바 속도 상승은 근력 향상이 아닙니다. 각성제로 인한 VBT 속도 스파이크와 진짜 1RM 향상을 수치로 구분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체중부하 런지 테스트: 발목 배측굴곡 정상치와 좌우 비대칭이 실제로 의미하는 것
체중부하 런지(무릎 벽 닿기) 테스트의 knee-to-wall 거리 정상치와, 발목 재부상 위험과 연결되는 좌우 비대칭 기준(cm)을 연구 근거로 정리했습니다.
골프 클럽헤드 스피드, 매트와 잔디에서 왜 다르게 찍히는가: 라이·바운스·조명을 제대로 읽는 법
매트와 필드 사이 4마일 차이는 대개 스윙이 무너진 게 아닙니다. 바운스·터프 상호작용, 임팩트 위치, 실내 조명이 숫자를 바꾸는 것입니다.
HRV가 급락하는 진짜 이유는 오버트레이닝이 아니라 술이다: 급성 HRV 저하를 제대로 읽는 법
맥주 두 잔이 힘든 스쿼트 세션보다 HRV를 더 크게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알코올·수면·카페인 노이즈를 진짜 훈련 피로와 구분하는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표면에 따라 썰매 스프린트 기록이 달라지는 이유: 마찰 보정 기준
썰매 저항이 표면 하나 때문에 30% 가까이 달라질 수 있다. 트랙·인조잔디·잔디 사이 부하를 보정하는 마찰 계산법을 소개한다.
2포인트 부하-속도 프로파일이 1RM을 틀리게 계산하는 이유
부하 두 개가 너무 가깝거나 한쪽 끝에 몰리면 2포인트 속도 프로파일의 1RM 추정치가 10~20% 어긋날 수 있습니다. 그 이유와 올바른 부하 조합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훈련 시간대와 근력·파워 수행능력: 연구로 보는 최적 시간
아침엔 유독 무겁게 느껴지는 이유, 정신력 문제가 아니다. 체온 리듬과 훈련 습관이 만드는 5~10% 근력 차이를 실제 연구로 확인한다.
시합 전 프라이밍 세션의 효과: 연구 리뷰
시합 아침엔 다들 가벼운 몸풀기만 한다. 실제 두 연구가 프라이밍 세션 후 오후 파워와 컨디션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그대로 쓸 수 있는 프로토콜과 함께 보여준다.
EMS(전기근육자극) 트레이닝 효과: 연구가 말하는 진실
20분 EMS 트레이닝이 웨이트 운동 전체와 맞먹는다는 광고, 사실일까. Kemmler와 Filipovic이 실제로 측정한 수치와 근거의 한계를 짚어봤다
외적 주의 초점 큐잉, 왜 운동 수행 능력을 높일까
외적 주의 초점 큐잉 연구를 해설합니다. 신체 내부에 집중하는 내적 큐잉보다 외부 결과에 집중할 때 힘, 점프 높이, 정확도가 어떻게 달라지는지 구체적으로 밝힙니다.
허혈성 사전조건화(IPC)와 운동 수행능력 연구
IPC의 지구력 향상 효과는 연구마다 결과가 반반으로 갈립니다. 커프 프로토콜, 효과크기, 무반응자 데이터가 실제로 무엇을 말하는지 정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