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과학 논문 아카이브.
스포츠 과학, 속도 기반 훈련(VBT), 퍼포먼스 측정 분야의 주요 논문 요약·분석.
탄수화물 섭취 타이밍과 운동 수행력: 연구가 실제로 말하는 것
운동 전·중·후 탄수화물 섭취 타이밍이 근력·파워·스프린트에 미치는 영향과, VBT 데이터로 글리코겐 부족 상태를 확인하는 방법까지 훈련 사례와 함께 근거로 짚어봤습니다.
폼롤링과 경기력·회복: 최신 연구 결론 정리
폼롤링이 근력과 폭발적 파워에 미치는 영향은 용량과 타이밍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신 메타분석 수치와 근거 기반 프로토콜을 자세히 하나씩 확인해보세요.
지방 감량을 위한 HIIT vs LISS 유산소: 연구가 실제로 보여주는 것
HIIT의 애프터번 효과가 지방 감량에 정말 유리할까요? EPOC, 총 칼로리 소모, 근육 보존 데이터를 LISS와 비교해 실전 프로그래밍 기준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근력 유지 최소 자극량: 얼마나 적은 훈련으로 근력을 지킬 수 있는가?
훈련량을 줄인다고 근력이 곧바로 빠지는 것은 아닙니다. 디트레이닝과 저빈도 훈련 연구를 종합해 세트 수와 훈련 빈도의 최소 기준을 실전 프로토콜로 제시하는 리뷰입니다.
근육 불균형과 부상 위험: 좌우 비대칭과 길항근 비율
좌우 비대칭이 15%를 넘어서는 축구 선수는 다음 시즌 햄스트링 부상 위험이 2.6배 더 높았습니다. 근거 기반 임계값과 실제로 효과가 있는 교정 프로그래밍을 다룹니다.
류신 역치와 근단백질합성: 끼니당 2.5g 법칙의 진실
류신 역치 이하로 먹으면 하루 총 단백질량과 무관하게 근단백질합성이 둔화됩니다. 2.5~3g 법칙의 근거가 된 용량-반응 데이터와 나이에 따라 달라지는 기준치를 함께 살펴봅니다.
수면 부족이 근력과 수행력에 미치는 영향: 연구 종합
24시간 잠을 못 잔 올림픽 역도선수들은 인상·용상 합계에서 3~7kg을 잃었지만, 체감 피로도는 그대로였습니다. 그 이유가 되는 신경·호르몬 메커니즘을 짚었습니다.
스쿼트 깊이와 근비대: 풀 스쿼트 vs 하프 스쿼트 직접 비교
20~35% 더 무거운 무게를 든 하프 스쿼트보다 풀 스쿼트 그룹의 대퇴사두근·둔근 성장이 더 컸습니다. 근육 길이-장력 메커니즘과 실전 프로그래밍 적용법을 확인하세요.
시간 하 긴장(TUT)과 근비대: 템포가 정말 중요할까?
전체 템포는 근성장에 큰 영향이 없다는 게 메타분석 3건의 공통 결론입니다. 다만 이심성 구간과 동심성 속도의 역설은 다릅니다. 구간별 실전 템포 프로토콜까지 담았습니다.
속도 손실(VL%) 피로 모니터링: 정확도에 관한 연구 리뷰
세트 내 속도 손실을 피로 지표로 검증한 여러 연구를 통해 VL% 임계값이 대사·신경근 반응과 얼마나 맞아떨어지는지, 그리고 정확도가 흔들리는 지점까지 함께 확인합니다.
편심성(신장성) 과부하 근력 우위: 왜 단축성보다 40% 더 강할까
편심성 수축이 단축성보다 20~40% 더 큰 힘을 내는 이유를 분자 메커니즘부터 살펴봅니다. 트레이닝 방법과 속도 모니터링 활용법까지 실전 기준으로 함께 다룹니다.
프리웨이트 vs 머신: 근성장에 더 효과적인 쪽은?
머신은 더 무거운 무게를 실패지점까지 안전하게 다루게 해주지만 실제 근성장에도 유리할까요? 안정근 동원, 힘 출력, 두 방식을 병행하는 최적 전략까지 비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