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LAP 봉합 6개월 뒤 수술 소견서에는 대개 같은 세 줄이 적혀 있다. 가동범위 정상, 저항 검사에서 통증 없음, 인터벌 던지기 프로그램 시작 허가. 이 세 줄 중 어느 것도 어깨가 전력 투구를 어떻게 감속시키는지는 말해주지 않는다. 그런데 던지기 프로그램이 곧바로 재도입하려는 부하가 바로 그것이다. 수술은 라브럼이 상완골두를 위한 완충재 역할을 다시 하도록 회전 비틀림(peel-back) 힘에 대비해 해부학적 구조를 복구했을 뿐이다. 경기 속도로 돌아가는 문제는 그 소견서가 전혀 측정하지 않은 요소, 즉 던지기 프로그램의 각 새로운 단계에서 어깨가 만들어낼 수 있는 내회전 근력과 가동범위에 달려 있다. 달력상 6개월이 지났다는 사실이 아니라.
이 공백은 매 시즌 같은 방식으로 드러난다. 60피트 캐치볼에서는 깔끔해 보이던 투수가 예정대로 마운드에 올라가고, 캐치볼에서는 멀쩡하던 어깨가 감속 요구가 구속과 함께 올라가는 불펜 두 이닝 만에 아프기 시작한다. 아래는 6개월 복귀 판정에서 대개 빠지는 두 가지 측정치를 중심으로 한 프로토콜이다. 내회전 결손을 총 회전 가동범위와 짝지어 보는 것, 그리고 글러브 팔 대비 내회전 근력을 던지기 단계마다 게이트로 거는 것이다.
왜 던지기 일정표는 준비도 테스트가 아닌가
SLAP 손상은 대개 필백(peel-back) 기전으로 찢어진다. 팔이 외전되고 레이트 코킹 시점에 최대로 외회전된 상태에서 이두근 부착부가 비틀리며 후상방 라브럼을 관절와 테두리에서 들어올린다. 라브럼을 봉합하는 것은 그 특정 비틀림 부하 아래에서 실패한 해부학적 구조를 고치는 일이다. 그것이 릴리스와 팔로스로를 거치며 팔을 감속시키는 내회전 근력을 되살려주지는 않으며, 이 근력 결손은 어떤 종류의 어깨 수술 후에도 일관되게 가장 늦게 돌아오는 요소다.
일반적인 던지기 일정표, 즉 4주 평지 캐치볼, 2주 하프마운드, 10주차에 풀마운드 허가 같은 방식은 모든 어깨가 조직이 치유되는 일정과 똑같은 속도로 근력을 재건한다고 가정한다.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수술 후 정확히 같은 주차에 있는 두 투수가 내회전 근력 테스트에서 20퍼센트포인트 차이가 날 수 있으며, 더 약한 쪽이 캐치볼에서는 멀쩡해 보이다가 마운드에서 재부상당하는 그 투수다. 캐치볼은 애초에 내회전근에게 전력에 가까운 감속을 전혀 요구하지 않기 때문이다.
SLAP 손상이 내회전에 남기는 변화
건강한 던지기 어깨는 이미 적응성 회전 비대칭을 안고 움직인다. 글러브 쪽보다 던지는 쪽에서 외회전은 더 크고 내회전은 더 작으며, 이는 수년간의 레이트 코킹 부하가 만들어낸 골성·관절낭성 적응이다. 이 기본 비대칭 자체는 정상이며 그 자체로 위험 신호는 아니다. SLAP 파열과 봉합 이후 달라지는 것은 근력 쪽 방정식이다. 고정 기간 동안 후방 관절낭이 더 조여지고, 내회전 가동범위가 선수 본인의 부상 전 기준선보다 더 좁아지며, 견갑하근을 비롯한 내회전근들이 외회전근보다 더 빠르게 편심성 능력을 잃는다. 초기 재활이 편심성 내회전 감속보다 훨씬 먼저 동심성 외회전과 견갑골 컨트롤에 부하를 주기 때문이다.
결과적으로 수동 가동범위 검사에서는 거의 정상처럼 보이면서도 던지기 속도에서 팔을 통제할 편심성 근력은 여전히 부족한 어깨가 만들어진다. 이것이 바로 달력 기준 복귀 판정이 놓치는 조합이다.
장비와 측정 설정
모션랩은 필요 없다. 디지털 인클리노미터나 고니오미터, 근력 측정용 핸드헬드 다이나모미터(관절 각도와 힘을 함께 기록하는 웨어러블 IMU 스트랩이면 둘 다 커버된다), 패드가 있는 치료 테이블, 그리고 워밍업을 마친 선수 기준 어깨 하나당 약 15분이면 충분하다.
모든 측정에서 글러브 팔을 먼저 검사하고, 근력보다 가동범위를 먼저 측정하며, Phase 4부터는 불펜 직후에 두 가지를 다시 측정한다. 뒤처지는 어깨가 실제로 정체를 드러내는 곳이 바로 그 던지기 직후 수치이기 때문이다.
ROM 테스트: GIRD와 총 회전 가동범위
- 테이블 가장자리에 눕는다: 어깨를 90도 외전, 팔꿈치를 90도 굴곡시킨다.
- 견갑골을 고정한다: 오구돌기와 견갑골 척추연을 손으로 잡아 견갑골 대상운동을 차단한다.
- 내회전시킨다: 견갑골이 들리기 시작할 때까지 돌린 뒤 그 각도를 기록한다.
- 외회전시킨다: 같은 시작 자세에서, 역시 대상운동의 첫 징후에서 멈춘다.
- 글러브 팔에도 반복해 GIRD(글러브 팔 내회전에서 던지는 팔 내회전을 뺀 값)와 TROM, 즉 총 회전 가동범위(내회전과 외회전을 각 쪽마다 합산한 값)를 계산한다.
| 측정값 | 컷오프 | 의미하는 것 |
|---|---|---|
| GIRD, 던지는 팔 대 글러브 팔 | 약 15~18도까지는 적응 범위, 20도 초과 시 플래그 | 일부 소실은 정상적인 던지기 적응이며, 이를 넘어선 고립된 GIRD는 투수 코호트에서 부상 위험 상승과 연관된다 |
| TROM 결손, 던지는 팔 대 글러브 팔 | 5도 이상에서 플래그 | 시즌 단위 추적에서 둘 중 더 강력한 예측 인자이며, 이 프로토콜에서는 고립된 GIRD보다 더 무겁게 반영한다 |
| TROM, 개인 기준값 | 선수 본인의 부상 전 TROM 이상 | 진짜 기준값이 존재할 때 가장 좋은 비교 기준 |
이 수치들은 선수 본인의 부상 전 수치 위에 얹는 주의 신호로 다루어야 하며, 단독 합격·불합격선이 아니다. 왜 고립된 GIRD가 흔히 취급되는 것보다 약한 신호인지는 아래 연구 섹션에서 설명한다.
내회전 근력과 ER:IR 비율
팔을 옆구리에 붙이고 팔꿈치를 90도 굴곡시켜 몸통에 고정해, 광배근과 대흉근이 대신 힘을 쓰지 못하게 한다. 내회전 측정 시 다이나모미터 패드는 손목 근처 전완 앞면에, 외회전 측정 시에는 같은 위치 전완 뒷면에 댄다. 브레이크 테스트(검사자가 저항을 이겨냄)나 메이크 테스트(선수가 고정된 패드를 밈) 중 하나를 세션마다 일관되게 사용한다. 둘은 서로 비교 가능한 수치를 만들지 않기 때문이다. 방향당, 쪽당 3회 시도 중 가장 좋은 값을 취한다.
| 측정값 | 목표 | 중요한 이유 |
|---|---|---|
| IR 근력 사지대칭지수(던지는 팔 대 글러브 팔) | 마운드 훈련 전 90% 이상, 실전 타석 전 95~100% | 내회전근이 릴리스를 감속시키므로, 여기서 뒤처지는 LSI는 봉합 이후 ROM 결손보다 더 오래 남는다 |
| ER:IR 근력 비율 | 대략 65~75% | 80~85% 이상으로 벌어지면 내회전 근력이 외회전을 아직 따라잡지 못했다는 신호이며, 회전근개 인접 수술 후 여러 달째에 흔히 나타나는 패턴이다 |
| 던지기 후 근력 유지율 | 던지기 전 값의 85% 이상 | 더 큰 하락은 회전근개가 아직 전체 투구 수의 감속 부하를 흡수하지 못한다는 뜻이다 |
단계별 게이트를 둔 던지기 프로그램 진행
이 부분이 단순한 ROM·근력 체크리스트가 답하지 못하는 지점이다. 어떤 수치가 어떤 던지기 과제 전에 통과되어야 하는가. 투구 수나 경과 일수가 아니라 위 수치들로 각 단계 진행을 게이트하고, 게이트를 충족하지 못하면 일정과 무관하게 그 단계에 머무른다.
| 단계 | 던지기 과제 | IR 근력 LSI | ROM 요건 |
|---|---|---|---|
| 1 | 평지, 45~60피트, 약 25회 던지기 | 80% 이상 | GIRD 20도 이하, 통증 없음 |
| 2 | 평지, 90~120피트 | 85% 이상 | TROM 결손 5도 이하 |
| 3 | 마운드, 50% 강도, 패스트볼만, 20~25구 | 90% 이상 | GIRD 15도 이하; ER:IR 비율 65~75% |
| 4 | 마운드, 75% 강도, 패스트볼+체인지업, 30~40구 | 95% 이상 | TROM 결손 5도 이하, 던지기 직후 재확인 |
| 5 | 마운드, 90~100% 강도, 풀 피치믹스, 시뮬레이션 이닝 | 95~100% | 피로 상태에서도 완전한 ROM; 유지율 85% 이상 |
| 6 | 실전 타격 연습, 경기 복귀 | 100% 또는 부상 전 기준값과 일치 | 2회 연속 클린 아웃팅 이후 새로운 결손 없음 |
1~3단계는 던지기 전 수치에 주로 의존한다. 4단계부터는 던지기 후 재검사가 던지기 전 수치만큼 중요해진다. 빨리 피로해지는 어깨가 정체를 드러내는 지점이 바로 거기이기 때문이다.
피로 상태 재검사: 대부분의 프로그램이 건너뛰는 단계
구체적인 예를 보면 이렇다. Phase 4에 있는 투수가 던지기 전 내회전 브레이크 테스트에서 던지는 팔 13.6lb-force, 글러브 팔 기준값 14.8lb-force로 92% LSI를 기록해 게이트를 근소하게 통과하고 불펜에 들어간다. 75% 강도로 35구를 던진 직후 재검사하면 10.9lb-force로 떨어지는데, 이는 던지기 전 수치 대비 20% 하락이며 85% 유지율 게이트를 한참 밑도는 수치다.
던지기 전에만 검사하는 프로그램이라면 이 투수는 다음 주 Phase 5 진행이 허가된 것처럼 보인다. 불펜 직후에 재검사하는 프로그램이라면 피로로 인한 근력 붕괴가 바로 그날 오후 드러나며, 해결책은 아직 한 번의 아웃팅에서 출력의 5분의 1 이상을 잃는 회전근개로 전진하는 대신 Phase 4에서 한 주 더 내회전 강화에 머무르는 것이다.
실제 연구는 무엇을 보여주는가
위 컷오프는 두 편의 연구에 근거를 두고 있으며, 각각 엄격한 합격·불합격 규칙으로 다루기 전에 짚어야 할 한계가 있다.
Wilk, Macrina, Fleisig, Porterfield, Simpson, Harker, Paparesta, Andrews(2011)는 프로 투수들을 한 시즌에 걸쳐 전향적으로 추적한 American Journal of Sports Medicine 연구에서, 고립된 내회전 결손보다 총 회전 가동범위(TROM)가 시즌 중 어깨 부상을 더 잘 예측한다는 것을 확인했다. 글러브 팔보다 TROM이 약 5도 이상 부족한 투수는 그 범위 안에 있는 투수보다 대략 2.5배 높은 부상 확률을 보인 반면, TROM 결손이 동반되지 않은 고립된 GIRD는 유의미한 수준에 이르지 못했다. 이 연구의 한계는, 새로운 부상을 추적한 건강한 프로 투수 코호트였지 수술 후 SLAP 복귀 판정을 받는 집단이 아니었다는 점이다. 따라서 정확한 오즈비가 그대로 옮겨지지는 않지만, 고립된 GIRD보다 TROM이 더 중요하다는 기본 논리는 옮겨진다.
Trakis, McHugh, Caracciolo, Busciacco, Mullaney, Nicholas(2008)는 같은 저널에서 던지기 관련 통증 병력이 있는 청소년 투수와 통증 없는 투수를 비교해, 통증 그룹이 내회전 근력이 유의미하게 낮고 ER:IR 비율도 더 낮으며 GIRD도 더 크다는 것을 발견했다. 이 연구의 한계는 전향적 수술 후 코호트가 아니라 청소년 대상 횡단 사례-대조군 설계라는 점이다. 즉 특정 근력 수치가 SLAP 재손상을 방지한다는 것을 증명하기보다는 연관성을 보여준다.
두 연구 모두 이 정확한 프로토콜을 SLAP 봉합 결과에 직접 검증하지는 않았다. Fedoriw, Ramkumar, McCulloch, Lintner(2014)와 같은 케이스 시리즈 연구는 별도로, SLAP 봉합 후 이전 수준 복귀율이 다른 대부분의 어깨 수술보다 낮다는 것을 문서화했다. 이것이 각 단계를 게이트하는 데 드는 추가 검사 시간이 값어치를 하는 이유의 일부다.
복귀를 너무 일찍 되돌리는 실수들
| 실수 | 영향 | 해결책 |
|---|---|---|
| 6개월 시점 가동범위만으로 복귀 허가 | 감속 부하가 커지기 전까지 드러나지 않는 근력 결손을 놓침 | 모든 ROM 체크에 단계 진행 전 IR 근력 LSI를 짝지음 |
| 던지기 전에만 근력을 검사하고 이후엔 검사 안 함 | 신선한 상태에서는 버티지만 빨리 피로해지는 어깨가 서류상 멀쩡해 보임 | Phase 4부터 던지기 직후 즉시 재검사 |
| 모든 GIRD를 병리적으로 취급 | 건강한 투수에게서도 나타나는 정상적인 적응성 비대칭을 벌함 | 고립된 GIRD보다 TROM 결손과 IR 근력 LSI에 더 무게를 둠 |
| 투구 수나 경과 주차만으로 진행 | 어깨가 실제로 각 투구를 적절히 감속시키는지를 무시함 | 단순 물량이 아니라 위 체크포인트로 단계 진행을 게이트 |
| 팔꿈치를 몸통에서 띄운 채 내회전 검사 | 광배근·대흉근 대상운동이 실제 출력보다 수치를 부풀림 | 팔꿈치를 옆구리에 고정하고 매 세션 같은 자세 유지 |
완전한 경기 복귀 단계 설계하기
Phase 5까지 모든 게이트를 통과한 투수라도 한 번의 깨끗한 시뮬레이션 이닝만으로 실전 경기 공을 넘겨받지는 않는다. 실전 타석이 들어오기 전에 2회 연속 클린 아웃팅을 요구한다. 새로운 GIRD 없음, TROM 결손 5도 이하 유지, 두 번 모두 던지기 후 유지율 85% 이상이라는 조건이다. 어느 단계에서든 게이트 하나라도 실패하면 일정을 밀어붙이기보다 그 단계의 강화 블록을 한 주 더 반복할 이유가 된다.
게이트를 반복적으로 실패하는 투수라면 해법은 대개 던지기 물량 추가가 아니라 내회전 강화 추가다. 사이드라잉 내회전 훈련에서 시작해 점점 빠른 속도의 스탠딩 케이블 또는 밴드 내회전으로 진행한다. SLAP 봉합 이후 거의 항상 뒤처지는 요소는 동심성 가동범위가 아니라 편심성 감속 능력이기 때문이다. 같은 프로토콜, 같은 자세로 매주 재검사해, 경기 복귀 판정이 그날 어깨가 어떻게 느껴졌는지에 대한 추측이 아니라 데이터 포인트로 남도록 한다.
자주 묻는 질문
01던지기 선수에게 어느 정도의 내회전 결손은 정상인가요, 아니면 SLAP 봉합 후 완전한 좌우 대칭 내회전이 있어야 던지기를 재개할 수 있나요?+
02SLAP 봉합 후 내회전 근력 검사는 언제부터 시작해야 하나요?+
03불펜 전에는 내회전 근력이 통과했는데 직후에 크게 떨어진다면 어떻게 하나요?+
04던지기 복귀 프로그램에서 외회전 근력이 내회전 검사를 대신할 수 있나요?+
05내회전 근력 검사에서 팔꿈치 위치가 왜 그렇게 중요한가요?+
관련 글
IMU로 어깨 관절가동범위(ROM) 측정하는 법: PoinT GO 관절 평가
6개 동작 IMU 프로토콜로 어깨 굴곡·외전·회전 ROM을 몇 분 만에 측정하고, 부상으로 이어지기 전에 GIRD와 좌우 비대칭을 잡아내는 구체적인 방법을 안내합니다.
투수의 투구 속도를 IMU로 추적하는 방법: 레이더건 없이 800Hz 센서로 측정하는 새로운 표준
레이더건은 구속만 보여주지만 IMU는 팔의 움직임까지 봅니다. 어깨 최대 외회전 속도를 포함한 5가지 핵심 지표와 부상 위험 신호가 시작되는 기준치를 함께 공개합니다.
IMU로 투수 암슬롯 일관성 측정하는 법: 구속이 떨어지기 전에 피로를 잡아내는 법
암슬롯은 구속보다 먼저 흔들립니다. 손목 IMU 프로토콜과 편차 기준값, 투수 피로를 조기에 잡아내는 실존 연구 2건을 소개합니다.
야구 투구 구속 향상 훈련법: 회전력과 IMU 모니터링
패스트볼 구속의 45%는 하체, 35%는 회전, 팔은 20%뿐이라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회전력, 후면 사슬, 메디신볼을 활용한 12주 구속 향상 프로토콜을 제시합니다.
발목 염좌 복귀 판정: 커팅 재개 전 홉 테스트와 밸런스 컷오프
통증 없이 조깅한다고 커팅 허가는 아닙니다. 연구가 실제로 뒷받침하는 LSI와 리치 컷오프로 커팅 재개 전 홉·밸런스를 검증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밴드와 체인이 VBT 속도 측정값을 망가뜨리는 이유: 가변저항을 감안한 테스트와 처방 방법
밴드나 체인을 달면 속도존이 거짓말을 합니다. 가변저항이 VBT 측정값을 왜곡하는 이유와 이를 테스트하고 처방에 반영하는 법을 알아보세요.
실내에서 점프 높이 측정값을 서서히 왜곡하는 기압고도계 드리프트 바로잡기
실내 공조와 출입문발 기압 변화가 기압고도계 기준선을 서서히 드리프트시켜 세션이 진행될수록 점프 높이를 부풀립니다. 재영점화 해법을 알아보세요.
비치발리볼 점프서브 임팩트 속도 테스트: 모래 위에서 토스-임팩트 타이밍 측정하기
레이더는 공 속도만 잽니다. 서브마다 시속 15km씩 흔들리는 이유는 알려주지 않죠. 토스-임팩트 타이밍 프로토콜과 모래 세팅, 실존 연구 2건을 확인하세요.
전문 연구 수준의 정확도로 퍼포먼스를 측정하세요